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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전설카드 얼법,프린세스 비교

금일 업데이트도 하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 되었는데요.마침내 부계정도 프린세스를 획득 했습니다.전에 본계정은 아레나8 마법상자에서 얼법을 획득했는데 부계정은 골드로 상점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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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정은 얼법 이후로 골드가 이제 넘쳐 흐르는데 상점에 전설 카드는 감감 무소식이네요.클래시 로얄을 좀 하다보면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안 뜨게 조절한다는 느낌이 너무 듭니다.획득하는 카드도 정말 사용 안하는 것만 자주 상자에서 나오고….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너무 표나게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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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 이런데 상점에 안나오네요

본계정이나 부계정이나 전설아레나에서 서식을 하고 있는데요.얼법이 있는 본계정과 프린세스가 있는 부계정을 해 보면 같은 전설카드 지만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입니다.

클래시로얄 유저라면 프린세스나 얼법 중 하나를 먼저 상점에서 구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저처럼 생길 듯 한데요.특히 소과금 유저나 무과금 유저들은 골드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상자에서 운좋게 획득하지 않으면 둘다 구비 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한데요.

그래서,제가 둘다 운용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해 드릴까 합니다.일단 제덱에서는 전체적으로 프린세스가 좀 더 승률이 좋아 보입니다.제 기준은 일단 전설 초입까지 운용면에서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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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이야기 하자면 얼법은 체력과 상대방의 공속과 이속을 느리게 하지만 데미지가 사실상 너무 낮습니다.얼법 혼자로서는 탱커의 보조로는 좀 부족해서 다른 딜이 붙어야 제대로 실력이 발휘되는 듯 하네요.대신 체력이 좋아 파이어볼 등의 광역기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린세스는 역시 비용에 비해 준수한 딜과 유닛중 최고의 사거리가 장점이랄수 있습니다.사거리가 길어서 혼자서도 건물딜을 하는 탱커의 보조 역할을 충분히 하는 듯 보입니다.하지만 체력이 약해 같은 비용의 화살비에 사라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점은 운용하면서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할 듯 합니다.

저는 지금은 3200대 후반까지 가봤는데요.그 이상은 좀 더 다를 수도 있을 듯 합니다.특히 좀 무거운덱을 운용한다면 얼법이 좀 더 유리한 것 같고 가벼운 덱은 프린세스가 좀 더 유리한 듯 합니다.

클래시로얄에서 둘다 전설카드 중 효율은 최고가 아닐까 하는데 오랬동안 희귀와 일반덱으로만 사용한 저로서는 정말 신세계가 아닐 수가 없네요.저는 느낌상 현재 트로피에서는 프린세스가 좀 더 운용하기가 좋아 보이네요.

역시 원거리 덱에서 사거리는 무시 못하는 듯 합니다.클래시로얄 초반에 거의 픽이 되지 못한 로얄자이언트도 사거리 패치후 거의 건물딜은 호그와 양분화 되는 현상을 보여 주는 것을 보면 원거리덱은 사거리가 우선적으로 중요한 듯 합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해서 호그가 약간의 밸런스 조정을 받았지만 그래도 실제 덱의 변화는 미미한 듯 하네요.

이번에 프린세스를 상점에서 구입하고 플레이를 한 영상을 올려 보는데요.
혹시나 얼법이나 프린세스를 상점에서 구입하는데 망설임을 가지고 있다면 저는 프린세스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프린세스 활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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