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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아레나7 무난한 무과금덱

요즘은 저는 덱 발전이 정체기에 들어섰는데요.일단 당분간은 현재의 레벨에서 좀 많은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사실 2700의 벽을 넘지 못해서 여러가지 조합 시도를 많이 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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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조합을 하면서 그나마 트로피 2100~2500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덱을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제가 사용 해 보니 크게 장점도 단점도 없지만 소소히 승률이 괜찮아서 소개 해 드리는 것인데요.

2600이상은 잘 넘지 못하는 단점이 있더군요.제가 생각 할 때는 전설 카드는 나와야 2700을 넘지 않을까 하는데 언제 나오겠습니까?무과금 흙수저로 계속 버텨봐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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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폭탄타워를 많이들 사용하던데 폭탄타워가 방어에는 상당히 강점은 있지만 뚫리기 시작하면 밀기가 좀 힘든 부분도 있더군요.보통 7레벨 중반 이상 경험치가 되면 이정도 덱은 거의 맞출 수 있을 듯 한데요.페카도 3레벨 만드는 것은 좀 무리가 가도 2레벨정도는 골드로 구입을 해도 될 듯 합니다.

제가 전에 사용하던 덱에서 사실 미니페카만 감전마법으로 바꾼덱인데요.일단 소모되는 비용이 줄어 들었고 덱 회전률이 상당히 좋아져서 엘릭서 정제소를 극대화 시킬 수 있더군요.

감전마법 대신 소소한 고블린류로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고블린은 광역기에 워낙 약체라 난전에서는 광역기에 좀 힘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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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마법이 일단 1초의 경직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난전에서 1초의 경직이라는 점이 비용에 비해서 엄청난 효율을 가지고 오는 듯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클래시로얄에서 구하기 쉬운 카드 중 상위권에 속하는 카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삼총사는 이번덱에도 포함을 시켰는데 머스킷병을 넣고 해보니 좀 힘있게 공세를 할 때 2프로 부족한 듯 한 느낌이 들어서 삼총사를 넣었습니다.삼총사는 사실 초반에는 거의 꺼내지를 않는데 어느 정도 덱이 파악이 되고 엘릭서 충전시간이 2배가 되는 시점에 자주 꺼내 듭니다.

특히 파이어볼은 조심해야 되는 마법입니다.보통 2분정도 까지 꺼내지 않으면 바바리안에 파이어볼을 사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도 있습니다.파이어볼을 빼고 삼총사 꺼내 들면 왠만해서는 하나는 밀 수 있습니다.

가끔 운이 없으면 상대편에 파이어볼이 다시 똬~~악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말입니다.그럴때는 부적을 하나 휴대폰에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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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엘릭서 정제소는 귀퉁이 위치를 많이 하는데 이 덱은 순환률이 괜찮기 때문에 호그라이더나 프린스 견제를 위해서 중간에 설치하는게 좋습니다.
정제소 없앤다고 얼음마법 쓰는 경우도 드물고 양쪽 타워에서 견제를 하기 때문에 정제소도 많은 피해를 입지는 않습니다.

그리고,이 덱은 후반에 물량으로 미는 경우가 많은데 자이언트해골 한테 좀 불리한 경우가 있습니다.상대덱이 자이언트해골이 있는 덱은 양쪽타워를  분배해서 공격하는 타이밍을 잘 잡아야 됩니다.

클래시로얄은 보면 약간 타이밍 싸움 같긴 합니다.얼마나 상성되는 카드를 꺼내들지의 타이밍 싸움 같습니다.

카드운용은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조금 2000대에서 벽에 막히는 분들은 한 번 사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바일로 감상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kbroad.xyz